고마워요!


예쁜 선물 고마워 

만난지 무려 1000일 된 기념으로 태디가 선물한  신발

이거 신고 태디랑 예쁘고 행복한 길만 걷고 싶다


늘 붙어있어서 가끔 소중함을 잊고 살 때가 있다.

그치만 맛있는 음식을 보면 제일 먼저 생각이 나고

같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 웃고있는 나를 발견하지

날 그렇게 만들어주는 사람

항상 제일 먼저 나를 챙겨주는

미울때도 많지만 참 고마운 사람


참 많이 고맙고 사랑하고 존경해

2017년엔 더 예쁜 사랑을 합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