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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를 잘랐다. 7년동안 허리정도 오는 긴머리에서..

이정도면 나한텐 엄청난 단발이다..




짧은머리 트라우마같은 그런,, 이상한 거 있었는데 극복한 거 같다

자르고나니 엄청 후련했음 머리말리는데에 항상 15분 이상 걸렸던거 같은데

머리감기도 편하고 아주 좋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