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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인

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. 내 안에 뿌리를 박고, 가지를 뻗고, 다정히 잎을 피워서 도려낼 수 없는 나무 같은 사람이 있다. 고통스러울 때마다 은호의 이름을 떠올렸다. 기대고 싶었으나 아프게 하고싶지 않아서 그저, 그 이름을 떠올리기만 했다 은호는 내게 이름만으로 위로가 되는 사람이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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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두운 터널을 지나, 밝은 세상으로 나왔을 때 우리는 그저, 손을 잡고 있었다. 시원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 속에서 웃고, 뛰었다 앞으로 펼쳐 질 미래에 대한 불안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었다


<로맨스는 별책부록>





스카이캐슬 끝나면 뭐 봐야하나 했는데 여기있었네

볼 드라마 생겨서 좋다

그나저나 이종석 내 심장 그만 때려..!!!!!!!!!!!!!!!!

아껴본다고 사의찬미 아직 다 못봤는데 조만간 다 보고 말겠어




아니 저기요 ~!!~!~!!~ 미치셨냐고요..!!!!!!!!!!!!!!

이러다 이종석 덕질하겠다 (사실 이미 하는중)






ㅠ ㅠ ㅅㅀㅇㅇㅈㅅ